후보지별로 공간재구조화계획 수립... 내년 상반기 첫 구역 지정 예상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후보지 16곳을 선정하였다.
공간혁신구역은 허용되는 건축물의 용도와 건폐율·용적률 등 규제가 완화되는 도시계획 특례 구역으로 다양한 기능을 복합하여 도심의 성장거점으로 조성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새롭게 도입되는 공간혁신 구역의 선도적 적용 사례 발굴을 위해 2차례의 지자체 공모를 통해 56곳을 접수하였으며,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16곳을 후보지로 선정하였다. (1차)'23.6, 국공유지 중심 38곳 / (2차)'24.5, 교통 거점, 민간부지 포함 18곳 특히, 기존 도심 내에서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잠재력, 부지 확보 가능성, 지자체의 추진 의지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하였다.
이번에 선정된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후보지는 다음과 같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은 관할 지자체가 구체적인 개발계획을 담은 공간재구조화계획을 수립하고, 법정절차를 거쳐 공간혁신 구역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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