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차 신규사업 반영에 총력 기울이기로 다짐 [증평공보뉴스] 이재근 기자 =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시장‧군수 협력체 정기회의가 17일 증평군 에듀팜 특구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충남 서산시, 당진시, 예산군, 아산시.
천안시 충북 청주시, 증평군, 괴산군 경북 문경시, 예천군, 영주시, 봉화군, 울진군 등 협력체 소속 13개 자치단체 시장·군수, 자문위원, 용역수행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그간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지난해 착수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 보고와 5차 계획 반영, 예타 면제 등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 자치단체는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내년도 확정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신규사업으로 반영되도록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서산시~당진시~예산군~아산시~천안시~청주시~증평군~괴산군~문경시~예천군~영주시~봉화군~울진군...
#
증평
#
증평축제
#
증평인삼
#
증평원데이클래스
#
증평여행
#
증평소식
#
증평부동산
#
증평볼거리
#
증평맛집
#
증평뉴스
#
증평놀거리
#
증평군
#
증평관광
#
증평공보뉴스
#
증평공방
#
증평가볼만한곳
#
충청도가볼만한곳
원문 링크 : 13개 시·군, 증평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