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공보뉴스/이재근 기자]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28일 증평군을 방문해 지역 현안 및 도·군정운영방향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 지사는 군청 소회의실에서 충북도의 도시농부·도시근로자 10여 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마친 후 군의 현안 사업인 보건복지로 확포장 공사 현장을 방문 점검했다.
이어 보건복지타운을 들러 관계자 2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후 군의회를 방문해 충청북도와 증평군의 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군의회 의원들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 지사는 마지막으로 군청 대회의실에서 이 군수로부터 증평군정운영방향을 보고받은 후 도정운영방향 설명, 토크콘서트 등을 진행했다. 기관·사회단체장, 지역 청년 등 120여 명과 함께한 토크콘서트에서는 증평군 보강천 야간특화경관 명소화 사업 지원 좌구산휴양림 숲속의 집 확충사업 율리~내봉간 도로확포장공사 충북의 중심 레이크파크 36.5 프로젝트 사업 등 증평군의 시급한 현안사업에 대한 건의사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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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김영환 충북도지사, 증평군서 도정보고 및 주민과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