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공보뉴스] 이재근 기자 = 이재영 증평군수가 지난 18일 폭염을 대비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증평군은 이날 오전 10시에 폭염주의보가 발표 돼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대책 추진을 강화했다.
이에 이 군수는 폭염주의보 발효에 앞서 직접 현장을 살피며 군민 안전을 챙기기 위해 발빠르게 현장을 돌아본 것으로 전해졌다. 이 군수는 먼저 군내 경로당을 방문해 냉방기 가동상태를 점검하고, 노인들의 불편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이어 현장 근로자 쉼터를 찾아 폭염 대비 상황을 살피고 현장근로자 안전관리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또 군이 운영하고 있는 28개 스마트그늘막과 1개 스마트버스승강장에 대해서도 승강장 에어컨 작동여부, 스마트그늘막 관리실태 등을 점검했다.
이재영 군수는 “올여름 어느 해보다 무더울 것으로 예상되는만큼 폭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부서별 폭염대책에 만전을 기해 인명피해가 없도록 빈틈없이 대응해달라”고 주문했다. 한...
원문 링크 : 이재영 증평군수, 폭염주의보 발효 전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