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치유분야 ‘우수 웰니스 관광지’ 3회 연속 선정 [증평공보뉴스] 이재근 기자 = 증평군은 좌구산휴양림 내 숲명상의집이 산림치유분야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3회 연속 선정될 정도로 산림치유지로 평가받고 있다. 숲명상의집은 일상생활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숲, 산책로 등 자연의 품에서 정신적 안정과 치유의 힘을 얻을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의 대표적인 치유 체험으로 꽃차와 족욕 및 휴테라피, 산림치유 등이 있다. 그중 좌구산휴양림 숲길에서 진행되는 산림치유는 바람, 소리, 식물, 향기 등을 활용한 산림체조, 걷기명상, 해먹 체험 등으로 이뤄져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으로 지난해 1000여 명이 이용할 정도로 이용객의 만족도가 높은 인기 프로그램이다.
산림치유지도사가 하루 2회(오전, 오후) 2~3시간씩 진행하며 체험비는 1만 원이다. 특히 올해부터 ‘컬러테라피’를 추가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치유 효과를 강화했다.
컬러테라피는 탄생 컬러와 나의 보완색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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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증평 숲명상의집, 산림치유 장소로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