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ist는 macOS, iOS 등 애플의 운영체제에서 사용하는 파일이다. 어떤 앱의 URL Scheme을 확인하기 위해 info.plist를 연다거나 할 때 plist 파일을 열 앱이 필요하다.
Visual Studio Code로도 열리긴 한다. 나도 Xcode를 써 볼 생각을 하기 전에는 기본 연결 프로그램이 VS Code였으므로 VS Code로 열어서 확인했다.
들여쓰기를 신경쓴, 잘 작성된 plist 파일의 경우 이렇게 조회해도 큰 불편은 없다. 애플 메모 앱의 info.plist: 이 정도면 뭐 읽을 만하다.
그런데 가끔 가다 파일이 깨진 것처럼 한 줄에 쭉 늘여놓은 plist 파일도 있다. 이럴 땐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럴 때 plist 뷰어를 찾아보면 나오는 몇 앱이 있다. 예를 들면 PlistEdit Pro라든가...
문제는 이게 유료 앱이라는 것이다. 내가 몇 번 보지 않을 plist 파일을 위해 유료 앱을 구매해야 하는 것인가?
그런데 이런 것 다 필요 없...
#
plist
#
xcode
#
뷰어
#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