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나는 신이다, 그리고 후속편 나는 생존자다는 세칭 JMS라 불리는 기독교복음선교회와 정명석 목사를 향해 끊임없이 자극적인 왜곡을 내보냈습니다. 사진출처 : [한강일보] http://www.hangg.co.kr/news/view.php?
idx=94761 방송은 선정적이고 충격적인 장면들로 대중의 시선을 끌었지만, 정작 신앙의 본질은 철저히 외면했습니다. 그 결과, 세상은 JMS와 정명석 목사를 오해하게 되었고, 교인들 역시 근거 없는 낙인 속에서 또 다른 상처를 입고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말할 수 있습니다. 방송이 말하는 생존자는 진짜 생존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말씀과 신앙을 붙잡고 지금도 살아가는 진짜 생존자입니다. 왜곡된 방송, 왜 문제인가?
첫째, 나는 신이다는 제목부터 거짓 프레임입니다. 정명석 목사는 스스로를 신이라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출처: 만남과대화 http://blog.god21.net/joshua 오히려 늘 하나님과 예수님을 높이고, 자신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