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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 월드 인 판교에 다녀왔지요~

 티니핑 월드 인 판교에 다녀왔지요~

지난 토요일, 둘째 아이와 함께 티니핑 월드 인 판교에 다녀왔다. 마침 첫째가 교회 친구들과 에버랜드에 간 참이라, 둘째 취향에 맞는 티니핑 월드 인 판교를 택했다.

티니핑 월드 인 판교 티니핑 월드 인 판교는 저렴한 편이다. 아동은 3만원, 어른은 5천원.

어차피 어른은 아이를 지키고, 아이 대신 줄 서는 용도(?)이기에 5천원이면 충분하다.

내가 저렴하게 느낀 포인트는 입장권보다는 각종 식음료 비용이었다. 놀이공원처럼 비싸게 책정되지 않았고, 주변 편의점이나 카페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분위기라, 티니핑 내 매장에서의 음식도 비슷한 가격에 책정되었다.

티니핑 월드 인 판교 30분 간격으로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중복된 행사를 고려하면 1시간 간격이라 할 수 있겠다.

어쨌거나 주말에는 사람이 많은 편이라, 15~30분 정도 줄을 서야 한다. 특히, 포토 타임은 30분 이상 줄을 섰던 것 같은데, 거의 끝날 즈음에 달려가는 것을 추천한다.

단, 너무 늦게 도착하여 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