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에 갈 일이 생겨서 온 김에 메나미죠죠에 다녀왔습니다! 유튜브에서 많이 본 곳인데 어떤 곳인가~하고 기대하고 갔던 저번의 기억.
그때 뽑기가 되게 많아서 신기해서 돌아봤다가 나츠메 우인장에 냥코선생이 눈에 띄었어요 그때 뽑은 냥코선생 아기 버전 ㅎㅎ 귀엽죠 카드지갑에 껴서 다니고 있는데, 잘 들고 다닌다는 증거로 조금..ㅎㅎ 때가 묻었네요 목욕 시켜줘야겠어요 저번에 뽑기 꽤 만족스러워서 이번에도 뽑기를 한바퀴 쭈욱~ 돌아봤어요 정말 신기한게 카가미네 린,렌 굿즈 갖고 싶다- 라고 생각한 참에 이렇게 뽑기로 발견하게 된거예요! 항상 뭔가 원하는게 생기면 타이밍 좋게 앞에 나타나는것 같아요!
쿠키런도 그렇게 제 방을 채우게 되었죠 후후. 하나 하는데 4천원이였어요!
저는 카가미네 린,렌이 목표여서 두개 꼭 나와라!! 속으로 외치면서 돌렸는데 하하하 하쿠네 미쿠가 나왔어요 미쿠도 예쁘지만 전 카가미네 린,렌을 좋아하는 지라 곧바로 돈을 또 꺼내서 동전으로 바꾸고 한바퀴 더 돌렸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