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전에 공차도 갔는데 너무 일상이라 올리는걸 까먹어버림 흑임자크림라떼는 이번으로 두번째 6처넌 여긴 크림이 맛난듯 소설 쓰고 있는데, 한참 쓰면서 느끼는건 역시 꾸준히 써야 글실력이 는다는 것..ㅎㅎ 평생 쓰고 싶다고 생각한게 오히려 시간이 많다고 생각해서 해이해지게 하는지. 책 한권을 쓰는게 오래걸리고 그걸 숙성시켜야한다는 것도 알고 있으니까 더욱 부지런하게 써가자 핸드폰을 많이해서인지 요즘 인내심이 점차 짧아진다는게 느껴진다.
알바할때나 사람 만날때는 기분을 좋게 유지할 수 있지만, 혼자있을때 괜히 안 좋다. 걍 온전한 휴식?
나혼산 보면 편해보일때는 항상 핸드폰이나 티비 없이 자기 일상 즐기는 사람이 좋아보이더라 돈과 물건보다 가치 있는 삶이 무얼지 생각중ㅎㅎ 어렵다 어려워ㅓㅓ 2024. 05. 11. 토요일 16시 오리재 카페...
원문 링크 : 오늘도 카페- 오리재 흑임자크림라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