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월급에서 반은 만화책 사는데 쓰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아저씨는 귀여운 것을 좋아해 9권을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공감가는 내용도 많고 보면 대리만족 되는 힐링 만화라 나오는 족족 개인소장으로 모으고 있는데요. 출간 시기가 꽤 짧은 편이라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 만화는 평소에 '퍼그타로'를 좋아하는 것을 숨기면서도 퍼그타로의 애정을 뿜뿜하며 매번의 이벤트와 굿즈를 모으는 오지과장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9권에서는 그의 덕질 메이트인 '카와이 켄타'와 퍼그타로 콜라보 호텔을 가서 즐기는 이야기와 K-pop을 좋아하게 된 오지과장의 전부인과 함께 콘서트장을 가는 내용이 주류입니다. 퍼그타로 콜라보 호텔 투숙에서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었습니다.
묵었던 사람의 감상노트, 숨은 퍼그타로 찾아다니기, 노벨티, 어메니티, 웰컴드링크의 퍼그타로. 룸서비스 퍼그타로 메뉴. 1초라도 더 오래 퍼그타로 공간을 즐기고 싶으니까요 아저씨는 귀여운 것을 좋아해 9권 저도 이런 곳에 가면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