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4권까지 나왔는데 어느새 3권을 읽고있습니다. 일상힐링이면서 먹방만화, 그리고 회사생활을 그리고 있는 만화입니다.
작가분이 광고쪽에서 일하셨는지 광고회사에 대한 내용이 잘 드러나있습니다. 단순히 자료를 찾아봤다기엔 세세한 부분이 있어서 회사를 모르는 저로써는 '영업부','마케팅부','경리부' 등이 어떤 일을 하는지, 어느마인드를 갖춰야하는지 알려주는 것 같아 집중해서 읽게되었습니다.
요리를 하다보면 피할 수 없는게 물가상승.. 일본에서도 피할 수 없는 무서운 현상입니다.
평소라면 1만5천원은 남았어야하는 돈이 5천원 밖에 안 남는 상황. 마지막주 금요일의 식사모임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돈을 더 보태야하나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주어진 조건을 잘 활용하면 문제없습니다! 광고회사, 남자기숙사의 오카즈3권 난고씨가 주어진 돈을 활용하면 충분하다는 말에 힘입어 회사에서도 적용해 일을 해냅니다.
참 무서운 물가상승.. 이 만화를 보면 회사 생활의 어려운 면도 표현해줍니다.
클라이언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