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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야와 요가 } 요가수련웅녀일기 ~ 이직 준비하는 동안 벚꽃 다졌다

 지야와 요가 } 요가수련웅녀일기 ~ 이직 준비하는 동안 벚꽃 다졌다

지야 & 요가 요가수련웅녀일기 100일동안 요가해서 곰에서 사람으로 변하고 싶었던 웅녀일기는 이직을 준비하면서 진즉 저 멀리 날아갔다. 그러므로 난 그냥 계속 곰이다 지난 3주간 주 3회를 최소로 잡고 적어도 집수련 포함 주 4일은 요가를 했다.

참 다행이다. 또 한번 놓기시작하면 한참동안 안하게 될텐데 바빠도 요가 갈 정신은 있다.

한가지 나에게 던지는 질문은 왜 바쁘다고 개인수련시간이 줄어들었는가다. 요가원에 갈 시간에 개인수련을 했으면 진즉 인간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기존의 일을 그만두고 인터넷이 없는 집에서 못 읽었던 책을 읽고, 화분에 물을 주며 여유를 부리고 아주 푸우우우욱 쉬었다. 재택근무를 위해 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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