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에 빠질 수 없는 즐거움이 있다면 바로 기내식이 아닐까 싶네. 코타키나발루행은 거의 저녁밖에 없기 때문에 5시간 비행에서 한끼는 필수.
이번에 겸사겸사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도 쓸 겸, 타 보았는데 저가항공보다 다른점이 많다는걸 다시 한번 깨닫는 중.. 이날 먹었던 기내식에 대한 후기를 올려본다.
코타키나발루행 비행기 시간은 19시55분. 공항에 17시50분쯤 도착해서 차 맡기고, 공항에서 셀프 체크인&백드랍 했더니, 생각보다 빨리 검색대 입장을 해버림..
지난번 올린 티웨이도 그렇고, 셀프로 할 수 있는 서비스들이 잘 되어 있어서 줄 안서고 짐도 편히 붙이고, 검색대로 바로 갈 수 있는게 어찌나 편하던지.. 그런데 이때부터 애매하게 배가 고프기 시작해가지고..
시간도 남았겠다 기내식을 뒤로 하고 푸드코트도 직행.. 모바일탑승권 안받고 인천공항에서 셀프 체크인, 백드랍 해외를 나갈때마다 매번 적응이 안되는 체크인..
인천공항 가서 하자니 긴 줄 감당하기 힘들고!! 그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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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기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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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기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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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기내식
원문 링크 : 코타키나발루 아시아나항공 먹을만한 새벽 기내식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