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라카이 여행때 말룸파티에 갔던적이 있다. 워낙 굵고 짧게 이루어진 시간이여서 굳이 포스팅을 남기진 않았으나, 해당 내용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길래 직접 경험한 내용과 함께 심플하게 정리를 해봤다.
튜빙을 다녀올까 말까 고민중인 상태라면 아래 내용을 참고하길 바라며! 그럼 스타뚜~ 말룸파티란?
바다를 건너.. 도로를 달려달려..
일단 말룸파티에 대해 심플하게 설명하자면, 보라카이에서 배를 타고 나와서 차로 약 1시간 거리에 있는 파나이섬 계곡에서 진행되는 물놀이이다. 아무런 정보를 모르고 가니, '오잉?
왜 배를 타고 섬 밖으로 나가쟁??'했었는데, 요런 사실이 있더란 말이더라는..ㅎ(나만 몰랐던거냐..)
아무튼 그렇게 도착을 하면 울창한 숲 속에 위치한 거대한 블루라군을 발견하게 된다. 말 그대로 계곡수라 몸을 물에 담그면 미지근한 바닷물 느낌이 아닌, 머리털까지 전해지는 짜릿한 전율과 함께 시원한 여름을 맛볼 수 있다.
더운거 싫어하는 사람들은 여기가 딱 제 격 일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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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보라카이 말룸파티 튜빙 언제 탈 수 있을까? 심플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