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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마음 / 24년 10월 한국을 방문한 후

 달라진 마음 / 24년 10월 한국을 방문한 후

지금은 밴쿠버이다. 22년, 23년을 스트레스로 시간을 허비한 기분이었다. 캐나다에서 집을 하나 분양받은게 있었는데 완공이 한정없이 느춰졌고 그걸 기다리는 시간들이 너무 힘들었다.

한국들어가기 전에 집과 차 , 모든 짐을 다 처분하고 들어 갔었기에 다시 들어와서 기다리는 동안 석달이 될지 6개월이 될지 모르는 기가동안 짧은 기간 집을 다시 렌트하고 짐을 늘리는게 너무 어중간해서 염치없게 동생 부부네서 지내기로 하고 들어왔던게 1년 넘게 지내게 되면서 서로 너무 힘들었다. 애초에 둘의 상황도 좋지 않았음에도 지내려고 했었기에 염치 없었는 건 맞았다. 1년 넘는 기간동안 너무 힘들었고 완공된 집에 가서도 엄청난 스트레스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것들을 다 해결하기 까지 다시 1년 해외생활이고 모든게 새로운 것이라 쉬운게 없는건 당연한데 이건 해도해도 너무 하다 싶을만큼 그냥 얻어지는게 없었다. 끝나고나니 좋은 경험이었다라고 항상 말 할 수 있지만 그 상황속에 있는 중에는 결코 ‘좋은 경험...

# 가을단풍 # 밴쿠버이야기 # 안나의일기 # 캐나다라이프 # 한국방문기 # 해외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