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멕시코 친구 두명과 함께 만나서 커피타임을 가졌다. 보통은 따로 만나는데 둘다 너무 좋아서 이번에는 세명이서 만나기로 했다.
내가 칸쿤을 다녀오고 스페인어를 배워야겠다 마음먹고 혼자 독학하기 시작했는데 그후로 스페니쉬 말하는 사람들만 봐도 반갑고 그러다가 일하면서 우연히 만난 가비 가비는 엄청 똑똑하고 멕시코에서도 정부소속으로 법조계에 일한 친구인데 내가 영어를 느리게해도 잘 들어줘서 좋다고 한다. 나도 잘 못할때가 많았으니 당연한 이야기이다.
개떡 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지 그리고 나는 아직 인풋이 부족하기에 조금씩 강세나 억양을 배운다. 그러고는 바빠서 소홀하기도 한다. 3월에 멕시코 가는데 그전에 자주 보자면서 만나는 중이다.
그러다가 멕시코 페소라고 기념으로 주길래 얼른 받으며 기뻐했지 작은것도 소중하고 행복하다 ^^ 또 다른 나의 멕시코 친구들 로이와 라우라 둘다 너무 착하고 정말 프렌들리하다. 운동할 때 나에게도 잘 알려주고 너무 너무 감사하다.
특히 라...
#
멕시코
#
멕시코영화추천
#
멕시코친구
#
스페인어독학
#
외국어공부법
#
외국어독학하는법
#
외국어빨리느는법
#
캐나다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