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밴프여행의 꽃은 바로!!! 보우 팔스가 아닐까 싶을 만큼 기대이상으로 아름다웠던 곳이었다.
그리고 햇살 구름 공기 모든것이 완벽했다. 아침에 꿀잠자고 일어나서 맑은 날 자연광 덕분에 밴프타운을 다시 거닐며 힐링을 했다.
고마워 자연아!!! 정말 햇살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놀라운지 새삼 느끼게 했다 밴프가 같은 밴프라도 이렇게 날씨가 좋으니 정말 너무나도 다른 밴프의 모습이라서 놀라웠다.
와우 ~~~~ 사진을 백장찍어도 자꾸 자꾸 찍고싶고 담고싶은 배경 우리 셋다 그저 신이나서 커피사러 가면서 사진을 얼마나 찍어버렸다. 남편이 주차한다고 우리는 먼저 내려줬는데 둘이서 신이나서 찍고 신이나고 행복 그 잡채!!!!!
여기는 밴프, 밴프타운입니다 !!! 만세 우리가족 이렇게 함께 같은 장소에 있으니 그것도 너무나도 큰 감사이구나 오빠는 부모님들 오시면 다시 오자고 몇번을 이야기 하던지 좋은데 오니 부모님 생각나지?!
나는 몇번이고 올 사람임 본인이 여행가는걸 진짜 어려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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