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올때 이블까지 가져온 사람 나야 나 ㅎㅎㅎ 부모님들 오실때마다 나도 한국다녀올때 이블 사오고 그랬는데 그것도 한국 나가면서 동생네 다 줘버리고 아무것도 없어서 이번에도 엄마 오실때 받아야 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아이키가 들렀다가 BED TEXTILES 로 갔더니 이블들이 종류별로 있고 침대 커버들도 많아서 이것저것 담아왔다. 우선 여름이라서 여름용으로 구매하고 침대커버들도 흰색으로 매트리스 아래위로 다 덮으려고 두개씩 구매하고 자리 매트도 ㅋㅋㅋ 이블이 온도별로 나눠지길래 재밌었다.
사이즈별로 온도별로 BAY에서도 요즘 세일해서 할인을 많이 받을 수 있어서 좋은가격에 득템가능하다 우리는 진짜 수년만에 아이키에 들러서 각자 카드를 끌고 다니면서 사야할 것들 챙겨서 사는데 왜이렇게 아이키아만 가면 기빨리는거죠.. 진짜 전부다 지침 ㅋㅋㅋㅋㅋ 그리고 한번가면 왜 옥수수 메이즈 처럼 헤어나오기가 어려울까 딱히 볼것도 살게 없어도 말이지 그렇게 몇번을 둘러봤는지 다리가 무지 아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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