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좋아하는 언니 덕분에 아니 술좋아하는 언니 덕분에 저녁에 만나면 이렇게 맥주집을 가는데 언니는 한번갈때 왕창 마셔준다 ㅋㅋㅋㅋ 물론 여기는 각자 마신거 계산하는 문화이긴 한데 한두잔으로는 성에 안차신다며 취기가 오를때 가지 마셔야 하는 ㅋㅋㅋ 개취 존중입니다! 보통 주문도 상대가 원하는거 같이 먹는거 좋아하는 편인데 주도적이신 언니는 원하는거 척척 나보다 잘 고르신다 먹는거에 대한 호기심도 더 많고 나는 늘 먹는것만 먹는 편인데 ㅋㅋㅋ 간만에 나도 맥주 Social IPA 브라운 소셜 하우스에 왔으니 시그니쳐로 마셔보자며 나는 진짜 맥주는 잘 안받는 편인데 그나마 천천히 마시는 500 한잔 정도는 가능 ^^ 메뉴는 깔라마리~~ 한치 튀김같은 느낌 난 얘네 소스가 맛있다 보니까 어렵지 않게 만들수 있겠던데 도전해봐야하나 고민하다가 까먹었네 ㅋㅋㅋ 튀김과 맥주는 진짜 최고의 궁함 깔라마리는 그냥 한접시도 먹을 수 있는 맛입니다!
ㅋㅋ 밥대신 한치튀김 그리고 그릴 비비큐를 시켰는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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