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 살면서 제일 좋은 점은 다양한 나라 음식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는 것과 벌크 사이즈 과자가 자주 마트마다 돌아가면서 세일한다는 점이 아닐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한국갈때 엄청 사서 갔는데 요새는 거의 다 한국에서 사먹을 수 있어서 크게 흥미는 없지만 그래도 마트마다 돌아가며 세일하는건 못 참지 ㅋ 어쩌다 시간이 나서 탄산수 케이스 사러 런던드럭 갔는데 과자 구경할까하고 둘러봤다 한국갈때 자주 사가는 메이플 쿠키랑 다크초코가 듬북 올라간 쿠키 이거 선물용으로도 좋고 한국가기전에 세일할때 사두거나 택배보낼때 사서 보내주는데 다 조아한다 ㅎㅎㅎ 메이플 쿠키는 커피랑 마시면 노예됨 ㅋㅋ 이거 먹음 한국 다이제 못먹음 호불호가 있지만 처음엔 양심껏 곡물만 발린거 먹다가 다크초코 발린거 먹어보고는 다시는 오리지널은 안쳐다보게 되었다는 ㅋㅋㅋㅋㅋ어차피 살찌는거 먹을때 신나게 먹자면서 ㅋㅋ 이 브랜드는 밀크초코랑 아몬드 들어간게 맛있는데 요새는 다크만 먹거서 잘 안사먹지만 한국가서...
#
체크인챌린지
#
캐나다과자추천
#
캐나다마트
#
캐나다선물
#
캐나다에서한국갈때사갈선물
#
캐나다현지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