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을 너무 좋아하는 나는 왜 나는 소주나 맥주보다 와인이 속이 편할까 부터 시작해서 와인은 왜 먹어도 뒤끝이 없는 걸까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 등등 혼자서 궁금해져서 찾기 시작하고 재미로 찾아보던 것들이 쌓여서 블로그에 저장해두고 싶은 내용들이 차츰 생겨났다. 특히 와인의 역사를 잘 정리 해준 영상들도 많아서 보면서 배우는게 많았는데 어차피 정리할거면 내가 찾아보고 직접 확인하면서 해야지 싶어서 찾은 내용 와인하면 프랑스를 바로 연상할 수 있을 만큼 생산량도 수출량도 단연 최고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와인들이 프랑스에서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폴레옹 3세는 1851년 영국의 제1회 만국박람회를 개회했을 당시 너무도 멋진 Crystal palace 크리스탈 궁전을 보고 경쟁심에 불타서 55년 프랑스에서 만국박람회를 개회할 때 프랑스의 자랑인 와인을 제대로 소개 하기 위해 최고급 와인을 선별하기 위해 만들어진 보르도 메도크 와인등급 The 1855 Bordeaux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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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5보르도메도크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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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와인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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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등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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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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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의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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