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께카페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 녹동남촌1길 6 1층, 2층 홍어회를 처음 먹었던 날, 식감이 새로웠지 맨날 동해에서 힘찬 몸부림을 치는 광어같은 흰살 생선들만 먹다가 붉은색 생선은 처음 마주했다. 식감은 광어와 전혀 다르게 쫄깃한 맛은 없었다.
연어같은 느낌인가 사실 배가 부른 상태로 갔기 때문에 엄청 고소하다 맛있다 이런 느낌은 못받았다. 그렇지만 홍어~~!!
매우 신선했지 홍어 먹고 바로 새로 생긴 카페 그랑께. Grangge 전라도 사투리의 그 그랑께~~ 그것인가 구수한 사투리와는 전혀 상반된 감각적인 비쥬얼 너무 좋은데요!
전라도에 좋은곳 너무 많으다~~~ 동해와는 진짜 다르게 너무 조용한곳! 평일이라서 그랬던 걸까 진짜 한적하니 조용하게 시간보낼수 있는 곳 전신거울 있어서 인증샷 ㅋㅋㅋㅋ 귀여운 몸둥아리일세 으하하하 이제 밴쿠버도 더운 계절이니 관리 잘해서 나두 좀 이쁘고 외쿡 스타일로 입어보고 프네 으하하하 패알못은 진짜 옷입는거 너무 어려움 야회에서도 힐링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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