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볼일이 있어 종로 쪽 간 김에 익선동에 핫하다는 맛집 익선애뜻에서 점심을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운영시간) 오픈 시간 12시 마감시간 20시 40분 라스트 오더 20시 요긴 테이블 오더 및 사전예약이 안 된다고 하네요 무조건 대기해야 함~ 장마 끝난 무더운 여름에 갔는데.... 마침 대기 줄 3번째였어요~ 다행히 대기가 길지 않았어요 전...
줄 서서 먹지 않거든요^^; 3번째 이상이면 패스 하는 타입ㅋ 드뎌 순서가되어 입장ㅎ 사람들이 다 착석하고 있어서 자리는 못 찍었네요~ 좌석이 많은 편은 아니에요~ 거의 2인 기준이고, 바 BAR 형태로 되어있어요~ 창가 쪽 1개였나? 4인 테이블이 있었어요 그런데..
장마 탓이었을까.. 하수구 냄새?
화장실 냄새? 흠...
냄새에 민감한 저는 눈쌀을.. 찌푸렸 2인석에 요렇게 세팅되어 있어요~ 테이블 아래는 가방을 둘 수 있도록 바스켓이 있어요~ 가방은 편하겠지만 근데..
내 다리가 불편ㅠ 메뉴부터 정독하고 주문을 넣었어요 그리곤 주변...
원문 링크 : 익선동 맛집? 익선애뜻 (내돈내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