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런 거 모으는 스탈이 아니었는데 어찌어찌 먹다 보니 자연스레 모아졌고 마침 3잔만 더 마시면 제품 교환도 된다기에... 7월 초 서치해서 얻은 꿀팁을 활용해 에스프레소 3잔을 개인컵으로 주문해서 채웠다 오전 7시부터 오픈이란 소리를 듣고 다음날 알람 맞춰 들어갔으나.. 이게 무슨..
모으면 다 주는 거 아니었어?? 응~~ 아니래요..
선착순이라는데 대학입시전쟁도 아니고 이게 무슨.. 시간은 보다시피 7시 2분 접속자가 2만 명 대더니..
다시 접속하면 안 된다고 떠있지만 먹통이라 누렀고 WHAT!? 대기 7만 명.
이렇게 나름 꿀팁 전수자들에게 들어 10초 전에 들어가라 등.. 시도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1분 안에 승부 봐야 한다~ 가방이 필요해서 한 건데 잠도 포기하며 새벽 기상한 나의 3일..
휴 정신건강을 위해 포기하기로~ 수건은 필요 없는데 그래도 이거라도 받자 싶어 신청! 그나마 7월 초에서 중순까지는 수건은 지점별 10개까지 보여서 신청했는데 막바지에 갈수록 수건도...
원문 링크 : 스벅 프리퀀시 (품절대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