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한 삶. 몸집이 작은 상모솔새는 겨울에도 먹이를 찾느라 분주하다.
이렇게 모은 먹이로 밤을 견디고 다음 날 다시 날아오른다. 야생 영장류 학자 김산하는 말했다.
“비바람이 불건 눈보라가 몰아치건 뙤약볕이 내리쬐건 늘 해 오던 대로 서슴없이 사는 것. 이것이 씩씩하게 산다는 것의 의미다.”
좋은생각 우리들도 비바람이 불건 눈보라가 몰아치건 뙤약볕이 내리쬐건 늘 해 오던 대로 서슴없이 살아야 한다. 그 말은 어떤 환경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내가 사는 방식대로 산다는 것이다.
오늘도 내일도. 나의 패턴대로 내 방식대로 씩씩하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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