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 건.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모든 움직임을 '키네시스'와 '에네르게이아'로 구분했다.
키네시스는 마라톤처럼 목적지에 도달하려 움직이는 것. 반면 에네르게이아는 춤과 비슷하여 즐기는 그 순간에 의미가 있다.
작가 기시미 이치로는 말했다. "산다는 건 무엇과 닮았을까?
에네르게이아다." 좋은생각 키네시스: 마라톤처럼 목적지에 도달하려 움직이는 것.
에네르게이아: 춤과 비슷하여 즐기는 순간에 의미가 있다. 산다는 것을 마라톤처럼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처럼 앞만 보고 달려가면 이내 지치지 않을까요?
즐기고만 살 수는 없겠지만 가족과 친구 그리고 연인들과 함께 즐기면서 행복하면. 그것만으로도 살아가는 의미가 있지 않을까요?
"산다는 건 무엇과 닮았을까? 에네르게이아다."
에네르게이아는 춤과 비슷하여 즐기는 그 순간에 의미가 있다. 예전에 이런 광고가 생각나네요.
“아버지는 말하셨지 인생을 즐겨라~” 마라톤처럼 목적지를 도달하듯 열심히 일하고. 놀 땐 춤추듯 즐기는 인생을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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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산다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