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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말) 최유나

 (누군가의 말) 최유나

같이 밥 먹고, 대화하며 농담을 주고받고, 서로 어깨를 주물러 주는 그 모든 것이 마음에 길을 터 주는 일이라 믿는다. 최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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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