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미국 드라마 줄거리. 나를 세상에 태어나게 한 "부모님을 고소하고 싶어요..."
-출생기록조차 없이 살아온 어쩌면 12살 소년 '자인'으로부터 다음 영화 넷플릭스에서 본 영화 가버나움. 나딘 라바키 감독 작품이며.
자인 알 라피아, 요르다노스 쉬페라우 주연의 장르는 드라마입니다. 레바논 영화입니다.
자인의 연기가 정말 믿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아직도 자인과 요나스 그리고 사하르 같은 아이들이 있을 것 같고.
영화가 현실인지 현실이 영화인지. 부모는 아이의 전부이자 세상입니다.
이 영화를 보고 우리나라에 태어난 것에 감사함을 느꼈다. 이런 생각을 한 것에도 부끄러움을 느끼지만 말이다.
슬프고 가슴 아픈 영화이지만 마지막 자인의 웃는 모습에 너무나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제야 아이 같아서요.
추천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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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화) 가버나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