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드라마 줄거리. “여기 왜 오자고 했어?”
책방 단골 ‘소담’ 때문에 불쑥 후쿠오카에 도착한 ‘제문’은 그녀와 함께 작은 술집 ‘들국화’를 찾는다. 그곳은 28년 전 첫사랑 ‘순이’를 동시에 사랑한 ‘해효’의 가게다.
순이가 좋아하던 책방의 주인으로 사는 제문과 순이의 고향 후쿠오카에서 술집을 운영하는 해효에게 “둘이 똑같아”라고 말하는 ‘소담’. 어울리지 않을 듯 어울리는 세 사람의 3일 낮밤 기묘한 여행이 시작된다!
다음 영화 넷플릭스에서 본 영화 후쿠오카. 장률 감독 작품이며.
권해효, 윤제문, 박소담 주연의 장르는 드라마입니다. 장률 감독의 고향 선배인 윤동주 시인을 기리기 위해 후쿠오카를 배경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왠지 집중하게 보게 되는 영화. 하지만 아리송 하기도 한 영화.
권해효와 윤제문 그리고 박소담. 정말 기묘한 조합이다..ㅎㅎ 사실 내가 잘 이해했는지도.
영화의 의도가 무엇인지도. 확실히 잘 모르겠지만.
이상하게 재미있게 본 영화. 이상하다..ㅎㅎ 잔잔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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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화) 후쿠오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