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코로나가 심했을 때 식당의 운영시간 제한을 겪으면서 계속 사먹기 보다는 직접 만들어서 먹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꾸준하게 요리를 하고 있어요. 엄마를 닮아서 그런지 손이 너무 커서 매번 음식을 많이 하다보니까 당연히 식자재들도 남게되고 잔반 또한 생겨서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까 고민이었어요.
제가 엄청 부지런해서 매번 버리고 오면 좋겠지만 요리한다고 진이 다 빠지면 설거지도 귀찮아져서.. 무튼 음식물쓰레기로 인해 너무 스트레스를 받다가 주변 지인에게 음식물분쇄기라는 제품에 대해 알게되었고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여러 제품중 저희 집과 제 상황에 맞는 휴렉의 히어로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제품의 윗면이나 뒷면에는 사용시 주의사항도 친절하게 있었고 사용법 자체는 워낙 간단해서 이런 가전제품을 처음 사용하시더라도 큰 어려움 없이 이용이 가능했어요. 무엇보다도 화이트 바탕의 주방에 딱 포인트가 되는 색상과 디자인이라 첫눈에 사로잡힌거 같아요.
뒷부분에 뜨거운 연기가 나올 수 있어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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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이웃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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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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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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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분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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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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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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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렉
원문 링크 : 음식물 분쇄기 편리하게 이용중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