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간에 살을 많이 빼 본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있을텐데요. 저는 학창시절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푸는 편이었어요.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풀다 보니까 점점 살이 찌더라고요. 처음에는 먹어도 먹는 양에 비해서 잘 안찌는 것 같아서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양을 늘려가면서 먹으니까 먹은만큼 어쩌면 먹은 것에 비해서 더 쪘던 것 같아요.
이제 학교생활이 끝나고 돌아보니 제 모습이 너무 별로더라고요. 그래서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되었어요.
제가 키가 160인데 몸무게는 그 당시 거의 70키로가 되다보니 정말 많이 빼야 했어요. 그런데 제가 살이 쪘을 때는 살이 찐 만큼 가슴에도 살이 쪘었기 때문에 가슴은 컸었고 가슴에 대한 스트레스는 없었어요.
마른 친구들을 보면 가슴이 작아서 고민이 많던데 저는 그런 고민을 하지 않았었어요. 그래서 저는 살을 빼도 가슴은 그대로 있을 것 이라고 생각했어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슴을 딱히 신경쓰고 있지 않았어요.
저는 다이어트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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