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하기까지 5분밖에 걸리지 않은 롱블랙의 구매여정 인사이트 기록. 1. 인지 문득 집을 걸어가며 습관처럼 인스타그램 광고들을 보고 있었는데, 롱블랙의 광고가 보였다.
아래 이미지 광고는 아니었는데, 박웅현님 특유의 문장들로 만들어졌던 광고였고, 그 문구가 너무 좋아 나도 모르게 클릭하게 되었다. 2. 유입 + 정보 습득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카피: "문제 해결이라는 본질에 집중하면, 내 일이 확장된다" 오 어떤 주제를 또 풀어주실까 하며 읽게 되었다. 3.
구매 유도 아니.. 이제 막 본문이 나오려 하는데 구매를 해야 읽을 수 있다니..
순간 조금의 반발감이 들었으나, 이러한 반발감을 눌러줄 만큼 롱블랙이 배치해둔 장치들이 좋았다. '이 노트는 오늘이 지나면 사라집니다' '월 4,900원 - 입장권 구매하기' 사실 이 노트는 오늘이 지나면 사라집니다 라는 손실/회피를 자극하는 카피도 좋았지만, 4900원이라는 가격이 더 후킹 되었다.
한 달에 4900원이면 커피 한잔 안 먹으면 되는...
원문 링크 : 롱블랙을 결제하기까지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