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일 대구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해제를 앞두고 인근 동성로와 북성로 상인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대구시는 최근 2009년 전국에서 처음 지정된 대중교통전용지구 북편 구간을 해제하기로 했다.
그러자 동성로상점가상인회, 종로맛집, 약령시보존위원회 등은 중앙로 북편 구간(대구역네거리~중앙네거리, 길이 0.45)의 부분 해제로는 상권 활성화를 장담할 수 없고 교통체증과 교통혼잡만 더 커질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또 도로 확충과 정비 없이 중앙로 북편 구간이 해제되면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에서 확인해 보세요
. > 대구 중구 대중교통전용지구 해제, 동성로·북성로 엇갈린 반응 대구 중구 대중교통전용지구 1.05 구간 중 중앙로 북편 구간(대구역네거리~중앙네거리, 길이 0.45)이 11월1일부터 전용지구에서 해제돼 모든 차량이 www.idaegu.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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