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AtoZ, 콜렉티프네, 잔도레, 제레미페로도, 김태형, 미술문화, 후각, 향수, 조향사, 조향, 향료, 조향의비밀, 향수제작, 향수브랜드, 이소이수퍼, 독서, 서평 어릴 때는 가죽 냄새와 휘발유 냄새를 좋아했던, 특이한(?) 내 후각은 어른이 되어서는 향수를 모으는 것으로 후각을 많이 사용했다.
코는 굉장히 예민한 기관이라서 새로운 냄새를 맡게 되면 금방 피로해져 익숙해진다고 한다. 하지만 향수를 뿌리게 되면 계속 그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기 때문에 기분도 좋아지고, 새로운 향을 찾는 재미도 있다.
향수에 관심이 많다면 다양한 향수의 향조를 보면서 정말 많은 종류의 향료가 있음을 알게 된다. 점차 내가 좋아하는 향수들의 공통적인 향료는 무엇이고, 어떤 계열의 향을 알게 되는데, 그럼 이러한 향은 어떻게 조합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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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후각의 탄생부터 조향의 비밀까지, 향수 A to 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