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초보' 백수입니다.
지난 글에서 제가 [빅워시] 운영하면서 손님 없는 날 멘탈이 탈탈 털린다는 이야기했었죠? ㅋㅋㅋ '이 길이 맞나?'
심각하게 고민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멘탈 부여잡고 버티는 중입니다! 그런데 사장님의 길은 멘탈 싸움만 있는 게 아니더라고요.
때로는 '실수'라는 이름의 비싼 수업료를 지불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와...
진짜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식은땀이 나요. 오늘은 '40초보' 사장님의 '잊지 못할 대형 실수' 썰을 풀어볼게요!
13. [40초보] '빅워시' 사장님, 잊지 못할 대형 실수 (feat. 수업료 비싸다) [빅워시] 문을 열고 사장님이 된 후, 저는 매일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처하는 법을 익히고 있습니다.
비록 '40초보'지만 나름대로 실수 안 하려고 엄청 노력하거든요! 그런데 아무리 노력해도 사람인지라...
실수는 꼭 하더라고요? 그것도 아주 제대로!
얼마 전이었습니다. 그날따라 손님이 좀 몰려서 정신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