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의 어느날, 용인에 새로 생긴 넓직한 공간으로 가족 모임에 안성맞춤이라는 처인옥을 방문했습니다. 주차장은 처인옥이 써져있는 1층인지 2층인지 애매한 주차장으로 들어왔답니다.
주차장도 매우 커서 주차하기도 아주 편했습니다. 이 때 5시 쯤으로 사람이 조금 없어서 그런 걸 수도 있겠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우측에 처인옥이라는 한자로 된 현판과 메뉴판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정육식당이라서 그런가, 상차림비가 1인 당 5,000원이 발생합니다.
싸진 않다는 느낌을 받으며 입장. 입장하고 나면 우측에 바로 고기가 진열되어 있는 모습이 보인답니다.
고기는 알아서 갖다먹으면 되는데, 고기의 질이 상당히 좋아보였습니다. 상태도 괜찮아보이고 맛도 있어보이니 룰루랄라 입니다 ㅋㅋㅋ 소고기부터 돼지고기, 버섯, 호박 등등 전부 여기서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단 저희가 예약한 자리로 가봤습니다. 자리에는 고급진 식당에만 쓴다는 놋그릇들이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확실히 고급진 느낌입니다....
원문 링크 : 용인축산농협 처인옥 정육식당 가족모임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