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대화를 나눌 때 주로 등장하는 이야기가 학교 급식입니다. 어떤 학생은 학식이 집 밥보다 오히려 좋다고 하고, 어떤 학생들은 너무 맛이 없다고 하니 사람마다 느낌이 다른 것 같습니다.
한국으로 유학온 일본 학생과 학교 학식에 대하여 대화하고 있습니다. A : 新しい生活はどうですか。
B : 友達も出来て毎日たのしいです。 A: そうですか。
韓国の食べ物は辛くないですか。 B: ちょっと辛いですが、野菜が多くてヘルシーですね。
A: でも、肉料理が多くないですか。 B:.それはそうですが、野菜もいっしょに食べますから。
A: あ、そうだ。学食のランチを食べてみましたか。
B:.ええ、食べました。学食名物のキムチチゲ、最高ですね。
해석 ------------------ 새로운 생활은 어떻습니까? 친구도 생겨서 매일 즐겁습니다.
그렇습니까? 한국의 음식은 맵지 않습니까?
좀 맵습니다만, 야채가 많아서 몸에 좋아요. 그렇지만 고기요리가 많지 않습니까?
그렇기 합니다만, 야채도 함께 먹으니까.. 아, 맞다.
학식 점심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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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동경일본어전문학원- 야채가 많아서 몸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