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은 ‘저작권 축제의 달’, 국민과 함께하는 문화의 향연 글•편집실 사진•한국저작권위원회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한국저작권위원회(이하, 위원회), 한국저작권보호원(이하, 보호원)은 11월을 ‘저작권 축제의 달(이하 축제)’로 정하고, 저작권 존중 문화 정착을 위한 대국민 저작권 인식 제고 캠페인을 함께 추진한다. 이번 대국민 참여형 캠페인은 저작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긍정적인 인식 환기를 위해 마련하였다.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저작권 완전존중’ 캠페인 위원회에서는 ‘저작권 축제의 달’에 맞추어 대국민 ‘저작권 완전존중’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대규모 콘텐츠 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저작권 존중 나무 만들기’, ‘저작권 응원 인증사진 남기기’ 등 현장형 캠페인과 함께 위원회 SNS(인스타그램)으로도 함께 진행한다.
이렇게 진행된 캠페인은 ‘저작권 축제의 달’의 의미를 알리고 저작권 존중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영상으로 제작되어 12월에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