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망나뇽에 꽂혔어요. 평화롭다가도 잔뜩 화를 내버리고마는 망나뇽을 보면서 감정이입하게돼서.
내가 좋아하는 집 앞 공원뷰 4개? 5개정도의 벤치 중 딱 중앙에 앉으면 이런 완벽한 포물선을 그리는 녹선을 볼 수 있다.
야탑소녀의 여행 선물 고마워 :) 미스터비엣? 언제 생긴 브랜드인지는 모르겠으나 선물 받은 입장에서는 패키징도 고급스럽고 바로 아 베트남 다녀왔구나~ 싶어서 받기 좋은 선물이었다.
뭐든 받으면 고맙지만 ㅋㅅㅋ 기억에 남았다구 ㅋㅅㅋ 롯데몰 지나가다 추억의 성게 램프를 마주쳐 너무나 놀란 마음을 추스리고, 찍을 수 밖에 없었음 ㅋㅋㅋ 이거 선물한지 10년은 됐을텐데 아직도 팔고 있어서 진짜 놀랐다. 선물하고 욕 많이 먹었는데 이제는 요니도 나이가 먹어서 사회적인 고마움 표시할 듯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내가 이상한 선물 진짜 많이 줬는데 받아줘서 고맙다고 해야하나 ㅋㅋㅋㅋㅋㅋ 롯데몰 가는 길 ~ 조금은 외로워보이는 레고인형 고구마를 남긴 대구여행 ㅋㅋ 23년 가을 대구여행...
원문 링크 : 날아가는 중인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