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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 33일 12개국 여행기: 05. 벨기에 (브뤼셀)에 대해서

 여자 혼자 33일 12개국 여행기: 05. 벨기에 (브뤼셀)에 대해서

벨기에를 여행하며 브뤼셀에 머무르는 동안 나라의 기본 정보부터 현지 맛집과 쇼핑 포인트까지 정리합니다. 공식적으로 벨기에의 수도는 브뤼셀이며 언어는 네덜란드어, 프랑스어, 독일어가 사용됩니다. 통화는 유로이며 지폐는 5 10 20 50 100 200 500 유로, 동전은 0.01 0.02 0.05 0.10 0.20 0.50 1 2 유로로 구성됩니다. 기후는 맑은 편이었고 전압은 220V 50Hz로 국내와 같으나 시차는 약 7시간 느립니다. 벨에이는 종교 구교가 약 75%, 기타가 25% 정도로 다문화적 분위기가 나타나며 입헌군주국으로 EU 본부가 머무는 중요한 국제 도시이기도 합니다.

여행 중 꼭 들르는 명소나 맛의 핵심은 와플입니다. Liege 와플은 기본 모양이 네모나 동그랗지 않고 들쑥날쑥하며 설탕 파우더를 뿌리고 초콜릿, 휘핑크림 또는 캐러멜 시럽을 얹어 2유로 안팎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The Waffle은 한국의 비슷한 형태와 비교하면 더 작고 두꺼우며 속에 시럽이나 사과잼을 넣어 끈적한 식감을 냅니다. The Wapiti는 와플을 스틱에 꽂아 초콜릿으로 마감한 형태입니다. 감자튀김은 FRITERIE를 찾으면 쉽게 만날 수 있고, 초콜렛은 Neuhaus, Godiva, Wittamer 같은 브랜드가 유명합니다.

음식과 음료 측면에서 Mussels 요리는 Chez Léon에서 맛볼 수 있으며 프렌치프레스 커피가 대표적인 음료로 자리합니다. 가게 선택으로 EXKi 같은 프랜차이즈, Panos 같은 유럽형 바게트 샌드위치 체인, Quick 같은 프랑스·네덜란드·벨기에 계열의 버거 체인이 있습니다. 이처럼 현지의 맛과 브랜드를 통해 벨기에의 문화와 일상을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습니다. 벨기에의 다채로운 매력을 직접 느끼며 여행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