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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팝업:[유브이방]후기/럭드하러오세요!

 성수팝업:[유브이방]후기/럭드하러오세요!

지난 주말 저는 무신사 테라스 성수에서 열린 “유브이방 팝업 with 돌발상황”에 다녀왔습니다. 기간은 2024년 7월 4일부터 7일까지만이고,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었어요. 위치는 성수동 아차산로 104, 1층에서 시작해 성수역 4번 출구 방향으로 가자마자 보이는 포스터가 눈에 띄었습니다. 7월 7일 일요일에는 유브이방이 또 온다는 안내를 받았고, 음료를 앞에 두고 사전 예약 줄에 서서 입장 순서를 기다렸습니다. 저는 사전 예약 줄에서 미리 확정된 시간대로 들어가서 한층 더 편하게 둘러볼 수 있었어요. 현장에서는 유브이방의 기존 콘텐츠와 돌발상황이라는 콘셉트를 접목한 팝업 구성으로, 음반 관련 굿즈와 한정 아이템들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었습니다.

팝업에서 구매 가능한 굿즈 가격대는 마우스패드 11,000원, 핸드폰 케이스 18,000원, 디테 5,900원, 돌발상황 모자 39,000원, 키링 9,900원, 그립톡 12,000원이었습니다. 10만원 이상 구매 시 포토이즘의 ‘유브이방 프레임’ 촬영권이 주어진다는 혜택도 있었고, 계산대 옆에는 포토이즘 관련 소품과 의류도 함께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모니터 앞에 앉아 팝업에 소개된 사진을 제 SNS에 올리도록 안내를 받았고, 1등으로 입장해 1회 추가 주문 혜택도 받았어요. 두 번째 방문에서는 청포도 사탕과 유브이방 부채를 받았습니다. 촬영은 리모컨으로 네 가지 각도에서 가능했고, 포토이즘 옆 거울에도 굿즈가 걸려 있어 구경할 거리도 많았습니다.

다만 집에 와서는 부채가 가방에 잘 넣었는지, 청포도 사탕은 잃어버렸는지 확인이 되지 않아 어쩐지 아쉽기도 했습니다. 어디선가 흘렸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것이 제 실수였음을 인정합니다. 이 팝업은 유브이방의 PRO듀싱 제작기와 현장의 에피소드를 하나로 엮어 보여주는 체험으로, 앞으로도 유세윤과 뮤지만이 만들어갈 콘텐츠의 방향성을 직접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팝업에서 얻은 추억과 굿즈들을 가볍게 정리하며 오늘의 방문기를 마무리합니다.

# 일상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