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입니다 민박에서 아침먹고 체크아웃 한 뒤 회사직원분께서 추천하신 '바다정원'에 왔어요. 차타고 가면서 보이는데 벽화가 알록달록 그려진게 살짝 촌스럽게 느껴져서 '저긴가?'
싶었는데 맞더라구요. 촌스럽다했더니 동생이 그 당시엔 이게 힙했을거라해서 납득.
내려서 보는데 주차장이 길 건너까지 있어서 주차장이 되게 넓었어요. 주차 걱정 없을듯.
(근데 제가 나갈때 손님이 아주 물 밀듯이 쏟아져 들어오는거 보니까 그 큰 주차장도 모자랄 수도... 일찍 가셔요.
전 10시 11분 도착 했어요.) 대한민국 제과 기능장, 강원특별자치도명장 현판이 있었고요.
바다정원 창업자 대표이사 길태준님의 서울대대학원의 경제학 박사 학위가 걸려있었어요. 서울대 박사라...
저라도 동네방네 자랑하고 싶을듯요. 빵들은 이천에 이천상회에서 봤던 터치해야 열리는 빵 진열대에 빵이 진열되어 있더라구요.
근데 타르트랑 케이크 류는 덮개가 없었어요. 왜죠?
직원분들은 하와이안 셔츠를 유니폼으로 입고 계셔서 통일감있는데...
원문 링크 : 속초카페:[바다정원]후기/ 속초가면 여기는 꼭 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