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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역맛집:[나복집] '한우나복국'후기

 석촌역맛집:[나복집] '한우나복국'후기

내돈내산입니다 네이버지도로 점심에 뭐 먹을지 찾아보는데 못보던 '나복집'이 생겼더라구요! 리뷰에 평도 좋길래 가봤으요!

외국인분들이 먹고 나오시길래 '오오 벌써 외국인들한테 맛집으로 소문났나?'싶었더라구요.

그래서 앞에 테이블링인지 대기 타블릿 있길래 대기하려고 보니까 사람 없어뵈길래 들어갔더니 한산했어요. 보통 대기없으면 '입장하세요'떠있는데 없어서 대기 있는줄...!

사람없어서 좋았어요! 내부 인테리어를 되게 신경쓰셨더라고요!

'몽촌닭갈비'같은 주막에 + 양반집 느낌쓰! 예뻐요!

메뉴판은 요랬고요. 뒤에 나복의 뜻이 적혀있더라구요.

'나복'은 무의 옛말이래요. 그렇구나.

저는 혼자가서 이렇게 시켰어요. ㆍ한우 나복국 (맑은 한우 뭇국) 14,000원 무청 시래기 밥도 9,000원이고 비빔밥이라고해서 궁금했는데...

일단 가게 이름부터가 나복집이라고 나복을 넣어 지었고 거의 단일 메뉴로 한우 나복국이 크게 있으니 한우 나복국부터 먹어보기로...!!! 밑반찬이 나왔어요!

수저도 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