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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 33일 12개국 여행기: 03.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대해서

 여자 혼자 33일 12개국 여행기: 03.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대해서

나는 바르셀로나에서의 33일 여행의 핵심을 정리해요. 나라 이름은 스페인이고 수도는 마드리드예요. 언어는 스페인어이고 화폐는 유로이며 지폐는 5 10 20 50 100 200 500, 동전은 0.01 0.02 0.05 0.10 0.20 0.50 1 2 유로예요. 기후는 더운 편이고 전압은 220V 50Hz로 우리나라와 같지 않으며 시차는 7시간 느려요. 종교는 카톨릭이 많고 시에스타는 보통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해요. 대중교통은 T-10 티켓으로 1장에 10회 이용 가능하고 지하철과 버스도 이 티켓으로 탑승해요. 지하철 손잡이 돌려서 내려야 한다는 팁도 기억해요.

음식으로는 판 콘 토마테, 깔라마레스, 보카디요, 츄러스, 쇼콜라떼, 스페니쉬 오믈렛, 하몽, 감바스, 파에야, 샹글리아, 타파스, 가스파초, 파바다, 엠파나다를 즐겨요. 특히 음식이 짜면 소금을 요청하는 표현인 SIn Sal, por favor를 자주 썼고 소금 없이 달라는 Sin sal도 알아두었어요.

바르셀로나 관광으로는 구엘공원은 오전 8시 이전 무료 입장이 가능하고 티비다보 놀이공원은 주말에만 열려요. 입장료 차이가 있고, 놀이기구 없이 자유 이용권은 28.5유로예요.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30세 이하 학생 할인으로 13유로이고 카사밀라 16.5유로, 카사 바트요 18.5유로, 카탈루나 광장은 무료로 방문할 수 있어요. 구엘 궁전은 학생 요금 9유로, 피카소 미술관은 학생 무료이고 카탈루냐 미술관은 11.64유로예요. 몬주익 성은 학생 요금이 3유로이고 람블라스 거리는 산책만으로도 좋고 보케리아 광장도 들러요. 사그라다파밀리아는 오후 4시 이후 만 30세 이하 50% 할인을 받아요. 몬주익의 전망과 바르셀로나의 해변도 빼놓지 않아요. 플라멩고 공연인 Los Tarantos는 30분에 15유로예요.

쇼핑은 음식 분야로 꿀차, 올리브 오일, 뚜론 과자, 하몽, 초리소, 과일잼, 꿀 등을 구입하고요. 꿀 차는 오르니만스, 만사니아, 까르푸 등에서 팔려요. 올리브 오일과 뚜론은 가격대가 다양하고 하몽은 100g에 30유로 정도예요. 화장품은 씨엔 큐텐 크림과 올리바 크림, 헬리오케어 선크림이 인기가 있고 마르띠덤은 비싼 편이에요. 올리브 립밥과 올리브 비누도 구매 대상이고 샴푸는 르네휘테르를 봐요. 옷은 풀앤베어, 버쉬카, 데시구알이 대표적이고 속옷은 우먼시크릿과 오이쇼를 봐요.

이 여정에서 나는 현지의 리듬과 맛을 균형 있게 체험하고, 다양한 할인 혜택과 현금 없이도 가능한 티켓 활용으로 이동과 관광을 효율적으로 관리했어요. 소소한 팁까지 모아두며 바르셀로나의 다채로운 매력을 내 느낌대로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