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입니다 오랜만에 마제소바를 먹고 싶어서 '멘야하나비 송파본점'에 방문했어요! 3월에도 갔었는데...
진짜 맛있게 먹었어서 기대하고 갔어요. 그... 2017년인지 2018년인지...
마제소바라는 음식을 멘야하나비에서 처음 팔 때는 사람들이 완전 2시간씩 줄서서 먹었거든요. 저 진짜 그때 땡볕에서 2시간 줄섰다가 먹었었는데.
처음 먹었어서 그런지 맛을 잘 몰라서 그렇게 극찬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했었었는데. 다른 곳곳에서 마제소바먹고 오랜만에 먹으니까 제일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맛있는 마제소바 먹을 생각에 기대 만빵하고 갔어요!!! 일단 가서 키오스크로 주문하래서 마제소바 12,000원에 주문 완료!
원라는 마제소바만 팔았던것 같은데 라멘이랑 카레도 팔더라고요. 오홍.
혼자가면 바자리 앉으라고 해서 바자리 앉았어요. 벽에 보니 사장님이 손님한테 웃는 얼굴로 응대하라구 되어있는데...
홀직원부터 웃는 사람이 없어요... 마제소바 기원, 마제소바 드시는 법도 안내되어 있어요....
원문 링크 : 석촌역: [멘야하나비 송파본점] '마제소바'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