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 보이는 존재감. 꽝꽝 언 석촌호수.
크다. 짠.
도착. 크죠?
나무만해요. 입간판.
입구가 곳곳에 있고 안내원이 중간 중간 계세요. 클래식 성가(?)
같은 노래도 나와요. 요런뜻이래요.
외관은 노트르담 성당 생각나고 무지개빛이라 사그라다 파밀리아 생각나요. 너무 휘향찬란해서 뭔가 미묘하게 촌스러운 느낌이에요.;;; 보라색 때문에 그런건지 아니면 중간에 L때문에 그런건지...
마법 공주소녀 이런 느낌 나서 그런가봐요. 약간 사이키 조명 느낌나서 그렇게 느끼나?
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