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헤일메리 SF2026필 로드, 크리스 밀러 블로그 글 더보기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재밌다해서 영화관가서 보고 왔어요! 줄거리는...
주인공 라이언 고슬링이 우주에서 깼는데 자기가 왜 우주에 온 지 몰라요. 생각해보니까 지구가 정체불명의 미생물 ‘아스트로파지’로 인해 태양 에너지가 급격히 줄어드는 위기에 처했거든요?
라이언 고슬링이 중학교 교사로 재직중인데. 사실 분자생물박사로 학계에 외계 미생물 가능성에 대한 근거가 부족한 논문 써서 이단아로 퇴출당해가지고 중학교 교사하고 있던 거였거든요.
근데 이 논문 읽고 아스트로파지(정체불명의 미생물) 연구하라고 뽑혀서 연구해서 번식을 성공시킵니다. 성공시키고 났더니 이제 알려주겠다면서 알려주는데 아스트로파지(정체불명의 미생물)때문에 지구 멸망까지 30년 남았다는거에요.
그래서 세계 각국에서 아스트로파지가 번식하지 않고 살아남은 행성에 직접가서 번식을 저지시키는 물질을 채집하기 위해 3명(파일럿, 엔지니어, 과학자)를 보내기로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