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여기 제 히든 플레이스라 공유하기 싫었는데... '청바지네'라고 고분다리 시장 근처에 청바지 파는데 있는데요.
바짓단 자르는데 3,000원이에요! 요새 바짓단 수선 3천원하는데 아세요???
없죠??? 여기 진짜 보물같은 곳이라고요!!!
할머니, 할아버님이 80대신데 베태랑이시라서 바지 하나에 10여분 정도면 후루룩~ 박아주심! 감쪽같고 짱 좋아요 아시아인은 원래 말을 타기 위해 허리가 길고 다리가 짧습니다.
유튜브에서 봤어요. 포스팅을 위해 검색해보니 여러가지 이유로 상체가 원래 길대요.
저는 앞구르기 뒷구르기 해봐도 다리가 짧은 옐로우 피플이기 때문에... 늘 바지사면 바지가 길어 자주 애용합니다.
후후. 다리 짧은 저와같은 분들을 위해 공유합니다️️️ 청바지네 서울특별시 강동구 구천면로 25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요기니까 바짓단 수선하실 일 있으면 가보세요!
아. 진짜 공유비 받고 싶네요...
흡... 어르신들 늘 건강하세요!
제 블로그에 오셔서 포스...
원문 링크 : 강동구천호: [청바지네] 바지밑단 수선 3,000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