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가 줄어든다 줄어든다 하지만 사실 체감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제가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후반까지 초 · 중 · 고교를 다녔는데 그 때 당시 학습 학생수가 약 50명 정도 였는데요.
지금은 20명 내외라고 하네요. 지방의 외진 지역의 학교는 없어지는 곳이 많다고 합니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2021년 인구동향조사 출생 · 사망통계 잠정결과에서는 2021년 총 출생아 수는 약 26만명으로 2020년 약 27만명에 비해 1만명인 약 -4.3% 감소하였습니다. ddimitrova, 출처 Pixabay 2022년 출생아 수가 발표되었는데요. 24만 9000명으로 약 1만 1천명 정도 또 감소했습니다. 10년 전인 2012년이 약 48만명 정도였으니 10년 사이에 절반 수준이네요.
출생아 수 및 출산율은 나아질 기미 없이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습니다. 출생아 수는 미래에 생산, 소비, 경제활동을 영위하는 수와 같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저출산 분위기를 타개하려고 정부는 힘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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